질환명:한포진/나이:20대/직업:간호사


간호사분들의 한포진, 손수포, 발수포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.
오랫동안 서있고, 또 손소독도 자주 하기 때문에 완전히 포기하고 지내시기도 합니다.
하지만 호전 속도가 차이가 있을 뿐 분명 좋아질 수 있답니다.
몇년동안 반복된 한포진으로 스테로이드 연고를 하루 2-3회이상 바를 정도로 가려움이 심했지만,
6개월간의 한약, 윤기고, 침치료로 거의 수포와 가려움 없이 발수포, 발한포진이 호전되어서 치료를 종결했답니다.